금융·세금2026년 세율·요율 반영
적금·예금 계산기
월 적립액 또는 예금 원금과 금리를 입력해 세전·세후 만기 수령액을 계산합니다.
— 2026년 세율·요율 반영
원
개월
1.0년
3.5%
원금 합계
6,000,000원
세전 이자
113,750원
이자소득세 15.4%
-17,518원
세후 이자
96,232원
세후 만기 수령액
세전 기준 6,113,750원
6,096,232원
적금과 예금, 어떻게 다른가요?
적금은 매월 일정액을 납입해 만기에 원금과 이자를 함께 수령하는 상품이고, 예금은 목돈을 한번에 예치한 뒤 만기에 원리금을 수령하는 상품입니다. 같은 금리라도 적금은 "매월 적립된 돈이 남은 개월 수 동안만" 이자를 받기 때문에 표면 금리에 비해 실제 수익률이 낮아 보일 수 있습니다.
이자 계산 공식
적금 (단리)
이자 = 월적립 × (연이율/12) × n(n+1)/2
예금 (단리)
이자 = 원금 × 연이율 × (개월/12)
이자소득세 15.4%
일반 예·적금 이자는 이자소득세 14% + 지방소득세 1.4% = 15.4%가 원천징수됩니다. 세후 이자만이 실제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입니다. 청년도약계좌·ISA 등 비과세 상품은 이 과세가 면제됩니다.
주의사항
- 중도해지 시 약정 금리가 아닌 “중도해지 이율”이 적용되어 이자가 크게 줄어듭니다.
-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금융회사별로 1인당 원리금 합계 5천만원까지 보호됩니다.
- 광고에 표시되는 “최고 금리”는 급여이체·카드 실적 등 우대조건을 모두 충족했을 때만 적용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적금 표면 금리가 높은데 왜 실제 이자는 적어 보이나요?
적금은 매월 적립되므로 "평균 예치 기간"이 만기의 절반 수준입니다. 연 5% 12개월 적금에 월 100만원 납입하면 총 원금 1,200만원이지만 이자는 약 32만원(세전, 5% × 6.5개월 평균 효과)입니다. 같은 원금·금리의 예금 대비 이자가 절반 수준인 이유입니다. 이 계산기는 이 차이를 "단리 Σn(n+1)/2" 공식으로 정확히 반영합니다.
이자소득세 15.4%는 어떻게 공제되나요?
만기 시 금융기관이 세전 이자의 15.4%(소득세 14% + 지방소득세 1.4%)를 원천징수한 후 세후 금액을 지급합니다. 청년도약계좌·청년희망적금·ISA 등 비과세 상품은 이 과세가 면제됩니다. 연간 이자·배당소득 합계 2,000만원 초과 시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.
단리와 복리 중 어느 게 유리한가요?
장기일수록 복리가 유리합니다. 연 4% 5년 예금에 1,000만원을 넣으면 단리는 이자 200만원, 월 복리는 약 221만원으로 21만원 차이. 10년이면 400만원 vs 492만원으로 격차가 벌어집니다. 다만 한국 시중 적금·예금은 대부분 단리이며, 복리는 저축은행·신협 일부 상품에서만 제공됩니다. 가입 전 "이자 계산 방식"을 확인하세요.
계산 근거 · 참고 자료
- 예금자보호법 — 금융소비자보호처 (새 창에서 열림)
금융회사별 원리금 합계 5,000만원 보호 한도 근거
-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(새 창에서 열림)
은행·저축은행 예·적금 실시간 금리 비교
- 국세청 — 이자소득세 원천징수 (새 창에서 열림)
이자소득세 14% + 지방소득세 1.4% = 15.4% 근거
본 계산기의 결과는 참고용입니다. 실제 세액·수수료는 개인 상황, 지방자치단체 조례, 금융기관 약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최종 확인은 해당 기관에서 받으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