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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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우자, 20세 이하 자녀 등을 포함한 수입니다
기본값: 200,000원 (식대)
월 실수령액
3,490,126 원
연간 약 4,188만원
세전 월급 4,166,666 원 · 실효세율 16.2%
공제 내역
- 국민연금-188,416 원
- 건강보험-142,601 원
- 장기요양보험-18,737 원
- 고용보험-35,699 원
- 소득세-264,625 원
- 지방소득세-26,462 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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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봉이 오르면 실수령액은 얼마나 증가할까요?
현재 실수령
3,490,126
목표 실수령
3,925,335
월 실수령 차이
+435,209원
연봉 7,000,000원 인상 시
내 연봉, 달러로는 얼마일까?
연봉 달러 환산 →연봉별 실수령액 비교표
부양가족 1명(본인), 비과세 월 20만원 기준
| 연봉 | 월 급여 | 실수령액 | |
|---|---|---|---|
| 3,000만원 | 2,500,000 | 2,225,084 | → |
| 3,500만원 | 2,916,666 | 2,547,813 | → |
| 4,000만원 | 3,333,333 | 2,862,180 | → |
| 4,500만원 | 3,750,000 | 3,176,254 | → |
| 5,000만원 | 4,166,666 | 3,490,126 | → |
| 5,500만원 | 4,583,333 | 3,800,990 | → |
| 6,000만원 | 5,000,000 | 4,111,854 | → |
| 6,500만원 | 5,416,666 | 4,422,720 | → |
| 7,000만원 | 5,833,333 | 4,709,083 | → |
| 7,500만원 | 6,250,000 | 4,966,094 | → |
| 8,000만원 | 6,666,666 | 5,242,363 | → |
| 9,000만원 | 7,500,000 | 5,825,301 | → |
| 10,000만원 | 8,333,333 | 6,408,240 | → |
자주 묻는 질문
2026년 연봉 실수령액, 어떻게 계산되나요?
매달 월급에서 빠지는 공제 항목은 크게 4대보험료와 소득세·지방소득세 두 가지로 나뉩니다. 4대보험은 국민연금(4.75%), 건강보험(3.595%), 장기요양보험(건강보험의 13.14%), 고용보험(0.9%)으로 구성되며, 비과세 금액을 뺀 과세 소득에 각 요율을 곱해 산출합니다.
소득세는 연간 총급여에서 근로소득공제와 인적공제를 차감한 ‘과세표준’에 따라 6%~45%의 누진세율이 적용됩니다. 2026년에는 국민연금 요율이 9%에서 9.5%로 인상되어 근로자 부담분이 4.5%에서 4.75%로 변경되었습니다.
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%이며, 이 모든 공제를 차감한 금액이 실제로 통장에 입금되는 ‘실수령액’입니다. 연말정산을 통해 최종 세금이 정산되므로, 매월 원천징수되는 금액은 추정치이며 환급이나 추가 납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
2026년 주요 변경사항
- 1국민연금 요율 인상 — 연금개혁으로 전체 요율이 9%→9.5%로 인상. 근로자 부담분은 4.5%→4.75%가 되었습니다.
- 2건강보험 요율 — 7.19%(근로자 3.595%)로 소폭 조정되었습니다.
- 3장기요양보험 요율 — 건강보험료의 13.14%로 조정. 고령화에 따라 꾸준히 상승 추세입니다.
- 4국민연금 상한 소득월액 — 637만원으로 상향되어, 고소득자의 연금 부담이 증가합니다.
급여·세금 가이드
계산기만으로는 알 수 없는 세금과 보험의 원리를 이해해 보세요.
연봉 실수령액이란?
연봉 실수령액은 회사에서 계약한 연봉(세전 금액)에서 4대보험료와 소득세·지방소득세를 공제한 뒤 실제로 통장에 입금되는 금액입니다. 흔히 ‘세후 월급’ 또는 ‘실수령 월급’이라고도 합니다.
예를 들어 연봉 5,000만원인 직장인의 경우, 매월 약 416만원의 세전 급여에서 국민연금·건강보험·장기요양보험·고용보험(4대보험)과 소득세·지방소득세를 공제하면 실제 수령액은 약 345만원 내외가 됩니다. 연봉의 약 17~20%가 공제되는 셈입니다.
연봉이 높아질수록 소득세의 누진세율(6%~45%)이 적용되어 공제 비율이 증가합니다. 따라서 연봉 인상분 전체가 실수령액 증가로 이어지지 않으며, 이직이나 연봉 협상 시 실수령액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세전 vs 세후, 무엇이 다른가요?
근로계약서에 명시된 연봉 금액. 4대보험과 세금이 공제되기 전 금액으로, 보통 ‘연봉’이라 하면 이 세전 금액을 의미합니다.
4대보험료와 소득세·지방소득세를 공제한 후 실제 통장에 입금되는 금액. 실질적인 생활비 계획의 기준이 됩니다.
공제 항목별 설명
노후 소득 보장을 위한 사회보험.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4.75%씩 부담합니다.
의료비 보장을 위한 사회보험. 근로자 부담분 3.595%이며, 장기요양보험(건강보험료의 13.14%)이 추가됩니다.
실직 시 실업급여 지급을 위한 보험. 근로자 부담분 0.9%입니다.
과세표준에 따라 6%~45%의 누진세율이 적용됩니다.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%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