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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출 이자 계산기

대출금·금리·기간을 입력해 세 가지 상환 방식의 월 납입액과 총 이자를 비교합니다.

개월

30.0년 상환

4.5%
상환 방식
월 납입액
506,685원
총 이자
82,406,841원
총 납입액 (원금+이자)
182,406,841원

세 가지 상환 방식 비교 (총 이자 기준)

원리금균등82,406,841
원금균등67,687,447
만기일시135,000,000

일반적으로 총 이자는 “원금균등 < 원리금균등 < 만기일시” 순입니다. 다만 초기 부담액은 반대로 원금균등이 가장 무겁습니다.

대출 상환 방식, 무엇이 다른가요?

주택담보대출·신용대출을 받을 때 가장 중요한 선택 중 하나가 상환 방식입니다. 같은 원금과 금리라도 방식에 따라 매월 납입액과 총 이자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, 자신의 현금 흐름과 목표에 맞게 선택해야 합니다.

원리금균등

매월 동일한 금액(원금+이자) 납입. 초기 이자 비중이 크고, 후반에 원금 비중 증가. 가장 보편적 방식.

원금균등

매월 원금은 동일, 이자는 잔액에 따라 감소. 총 이자 가장 적음. 초기 부담액 큼.

만기일시

매월 이자만 납입, 만기에 원금 일괄 상환. 총 이자 가장 많음. 단기 브릿지론에 적합.

계산식 (원리금균등)

월납입액 = 원금 × r × (1+r)^n / ((1+r)^n − 1)
(r: 월이율 = 연이율 / 12, n: 상환 개월 수)

주의사항

  • 변동금리 대출은 금리 인상 시 월 납입액이 함께 증가합니다.
  • 중도상환수수료는 보통 대출 실행 후 3년 이내에 부과됩니다. 약정서 확인 필수.
  • 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 규제에 따라 연소득 대비 대출 원리금이 일정 비율을 넘기면 추가 대출이 제한됩니다.
  • 본 계산기는 원금·금리·기간만으로 계산하며, 실제 대출에서는 근저당 설정비·인지세 등 부대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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