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·세금2026년 세율·요율 반영

대출 이자 계산기

대출금·금리·기간을 입력해 세 가지 상환 방식의 월 납입액과 총 이자를 비교합니다.

2026년 세율·요율 반영
개월

30.0년 상환

4.5%
상환 방식
월 납입액
506,685원
총 이자
82,406,841원
총 납입액 (원금+이자)
182,406,841원

세 가지 상환 방식 비교 (총 이자 기준)

원리금균등82,406,841
원금균등67,687,447
만기일시135,000,000

일반적으로 총 이자는 “원금균등 < 원리금균등 < 만기일시” 순입니다. 다만 초기 부담액은 반대로 원금균등이 가장 무겁습니다.

대출 상환 방식, 무엇이 다른가요?

주택담보대출·신용대출을 받을 때 가장 중요한 선택 중 하나가 상환 방식입니다. 같은 원금과 금리라도 방식에 따라 매월 납입액과 총 이자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, 자신의 현금 흐름과 목표에 맞게 선택해야 합니다.

원리금균등

매월 동일한 금액(원금+이자) 납입. 초기 이자 비중이 크고, 후반에 원금 비중 증가. 가장 보편적 방식.

원금균등

매월 원금은 동일, 이자는 잔액에 따라 감소. 총 이자 가장 적음. 초기 부담액 큼.

만기일시

매월 이자만 납입, 만기에 원금 일괄 상환. 총 이자 가장 많음. 단기 브릿지론에 적합.

실제 시나리오 예시 — 주택담보대출 3억원 / 연 4.5% / 30년

상환 방식첫 달 납입마지막 달총 이자
원리금균등1,520,0561,520,056247,220,123
원금균등1,958,333836,578203,062,500
만기일시1,125,000301,125,000405,000,000

※ 금리 변동·수수료·세금 제외한 단순 비교. 실제로는 위 납입액 + 근저당 설정비(대출금의 약 0.2%) + 인지세 등 부대 비용이 추가됩니다.

계산식 (원리금균등)

월납입액 = 원금 × r × (1+r)^n / ((1+r)^n − 1)
(r: 월이율 = 연이율 / 12, n: 상환 개월 수)

주의사항 (YMYL 고지)

본 계산기는 금융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.

  • 변동금리 대출은 기준금리 변동에 따라 월 납입액이 변합니다.
  • 중도상환수수료는 보통 대출 실행 후 3년 이내에 부과됩니다.
  • DSR·LTV·DTI 규제로 실제 대출 한도는 본 계산기 입력과 다를 수 있습니다. 실행 전 반드시 은행 상담을 받으세요.
  • 근저당 설정비·인지세·화재보험료 등 부대 비용은 계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뭐가 더 유리한가요?
총 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적습니다. 같은 조건(1억·4%·30년)에서 원리금균등 총 이자는 약 7,180만원이지만 원금균등은 약 6,020만원으로 1,160만원 차이가 납니다. 다만 원금균등은 첫 달 납입액이 가장 무거워 초기 현금 흐름이 타이트해집니다. 월급에서 여유가 있다면 원금균등, 아니라면 원리금균등이 실용적입니다.
DSR 40%란 무엇이고 이 계산기와 어떤 관계인가요?
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은 연소득 대비 1년간의 대출 원리금 상환액 비율입니다. 2023년부터 1억원 초과 대출은 개인별 DSR 40%(은행) / 50%(2금융권) 규제가 적용됩니다. 본 계산기의 "월 납입액 × 12 / 연소득"이 40%를 넘으면 대출이 거절되거나 한도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. 실제 심사는 다른 대출까지 합산하므로 참고용으로만 쓰세요.
변동금리 대출을 고를 때 주의점은?
본 계산기는 입력한 고정금리로 전 기간을 계산합니다. 변동금리 대출은 기준금리(COFIX·CD 금리 등) 변동에 따라 6개월·1년 주기로 이자가 조정됩니다. 지난 2년간 기준금리가 3%p 오른 시기에 변동금리 주담대는 월 납입액이 30% 이상 오른 사례가 많습니다. 변동금리 선택 시 "금리 + 2~3%p" 시나리오로 한 번 더 돌려보는 것을 권장합니다.
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?
보통 "남은 원금 × 수수료율 × (잔여기간 / 약정기간)" 구조이며, 대출 3년 경과 후에는 면제가 일반적입니다. 주담대는 보통 1.0~1.2%, 신용대출은 0.5~0.8% 수준입니다. 대출 실행 직후 목돈이 들어와 일시상환하면 수수료 때문에 순이익이 적을 수 있으니, 실행 전 약정서 "중도상환수수료" 조항을 반드시 확인하세요.
LTV·DTI·DSR 차이는 무엇인가요?
LTV(담보인정비율)는 집값 대비 대출 가능 한도 비율(예: 집값 5억 × LTV 70% = 3.5억까지 대출). DTI(총부채상환비율)는 연소득 대비 이 대출의 원리금만 비율. DSR은 모든 대출의 원리금을 연소득과 비교한 가장 강한 규제입니다. 지역·주택 수·소득에 따라 LTV/DTI/DSR 한도가 모두 다르게 적용되므로 은행 상담이 필수입니다.

계산 근거 · 참고 자료

본 계산기의 결과는 참고용입니다. 실제 세액·수수료는 개인 상황, 지방자치단체 조례, 금융기관 약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최종 확인은 해당 기관에서 받으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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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·검증
· 소프트웨어 엔지니어
마지막 검증
2026-06-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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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내

본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. 정확한 금액·세액은 회사 인사담당자 또는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