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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로·급여2026년 세후 실수령액 비교 기준

이직 연봉·달러 비교 계산기

현재 연봉과 이직 제안 연봉을 세후 월급과 USD 환산 기준으로 비교해 실제 월 실수령 증가분과 연 실수령 차이를 계산합니다.

2026년 세후 실수령액 비교 기준
이직 후 월 실수령 변화

원화 기준과 달러 환산 기준을 토글해 오퍼의 체감 상승폭을 비교합니다.

+624,736원

세전 인상률 22.2% · 세후 월급 인상률 19.7%

현재
세전 총보상
45,000,000원
월 실수령액
3,176,254원
월 공제 합계
573,746원
제안
세전 총보상
55,000,000원
월 실수령액
3,800,990원
월 공제 합계
782,343원
연 실수령 차이
+7,496,832원
세전 총보상 차이
+10,000,000원
월 공제 증가분
+208,597원
달러 기준으로 보면
현재 총보상
$30,000
제안 총보상
$36,667
연 실수령 증가
+$4,998

달러 환산은 현재 USD/KRW 환율로 단순 나눈 값입니다. 국내 생활비와 해외 급여의 구매력 차이까지 반영한 값은 아니며, 오퍼를 같은 환율 잣대로 비교하는 보조 지표로 사용하세요.

이직 연봉 비교 방법

이 페이지의 목적은 오퍼레터의 세전 숫자를 실제 체감 급여로 바꾸는 것입니다. 소득세는 누진 구조이고 4대보험도 함께 증가하므로, 실제 체감은 월 실수령 증가분으로 확인해야 합니다. 달러 토글은 같은 오퍼를 USD/KRW 환율 기준으로 다시 보여 주어, 환율 기준 연봉 규모까지 빠르게 비교할 수 있게 합니다.

현재 총보상 = 현재 기본연봉 + 현재 고정상여
제안 총보상 = 제안 기본연봉 + 제안 고정상여
월 체감 증가분 = 제안 월 실수령액 - 현재 월 실수령액
USD 환산 = 원화 금액 ÷ 현재 USD/KRW 환율

총보상 차이가 작다면 복지, 성장 가능성, 수습 리스크까지 금액으로 환산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. 반대로 월 실수령 증가분이 크더라도 근무시간이 크게 늘면 실질 시급은 낮아질 수 있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연봉이 1,000만원 오르면 월급도 83만원 오르나요?
아닙니다. 1,000만원을 12개월로 나누면 세전 약 83만원이지만, 실제로는 4대보험과 소득세가 함께 증가합니다. 따라서 세후 월 실수령 증가분으로 비교해야 합니다.
성과급은 어떻게 입력해야 하나요?
계약서나 오퍼레터에 명시된 고정 상여만 연 고정상여에 넣는 것을 권장합니다. 경영성과급처럼 변동성이 큰 금액은 별도 시나리오로 보수적으로 계산하세요.
달러 기준 비교는 어떤 의미인가요?
현재 USD/KRW 환율로 원화 연봉과 세후 증가분을 단순 환산한 값입니다. 해외 구매력이나 현지 세금까지 반영하지는 않지만, 환율 기준으로 오퍼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빠르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.
이직 판단에는 어떤 항목을 함께 봐야 하나요?
세후 월급 외에도 통근시간, 재택근무, 퇴직연금, 복지포인트, 스톡옵션, 수습기간, 성과급 지급 조건, 연차 소진 가능성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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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·검증
· 소프트웨어 엔지니어
마지막 검증
2026-06-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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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. 정확한 금액·세액은 회사 인사담당자 또는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