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녀 수에 따른 월 실수령 차이가 가장 큰 구간
자녀 0명 → 3명으로 증가했을 때 월 실수령액 격차는 연봉 7,200만원 구간에서 가장 크게 벌어집니다. 자녀세액공제와 인적공제가 함께 작동하며 한계세율 24% 구간이 끝나는 지점에서 효과가 극대화됩니다.
연봉 × 자녀 수 × 실효세율을 한눈에 — 자체 시뮬레이션 308건
연봉 2,400만 ~ 1억원(500만 단위, 17행) · 월 격차는 자녀 3명 우대 기준 · 단위 원
| 연봉(만원) | 자녀 0명 월 실수령 | 자녀 3명 월 실수령 | 월 격차 |
|---|---|---|---|
| 2,400만 | 1,796,355 | 1,825,089 | +28,734 |
| 2,900만 | 2,155,108 | 2,201,266 | +46,158 |
| 3,400만 | 2,484,266 | 2,577,444 | +93,178 |
| 3,900만 | 2,799,366 | 2,948,325 | +148,959 |
| 4,400만 | 3,113,440 | 3,262,398 | +148,958 |
| 4,900만 | 3,427,952 | 3,576,911 | +148,959 |
| 5,400만 | 3,738,816 | 3,887,775 | +148,959 |
| 5,900만 | 4,049,682 | 4,198,641 | +148,959 |
| 6,400만 | 4,360,548 | 4,509,507 | +148,959 |
| 6,900만 | 4,654,747 | 4,820,371 | +165,624 |
| 7,400만 | 4,911,759 | 5,097,843 | +186,084 |
| 7,900만 | 5,184,070 | 5,370,154 | +186,084 |
| 8,400만 | 5,475,538 | 5,661,622 | +186,084 |
| 8,900만 | 5,767,007 | 5,953,091 | +186,084 |
| 9,400만 | 6,058,477 | 6,244,561 | +186,084 |
| 9,900만 | 6,349,946 | 6,536,030 | +186,084 |
| 10,000만 | 6,408,240 | 6,594,324 | +186,084 |
색상은 실효 소득세율(소득세 + 지방세 ÷ 총소득) 기준. 각 셀은 % 와 월 실수령액(만원)을 함께 표기.
자녀 0명 → 3명으로 증가했을 때 월 실수령액 격차는 연봉 7,200만원 구간에서 가장 크게 벌어집니다. 자녀세액공제와 인적공제가 함께 작동하며 한계세율 24% 구간이 끝나는 지점에서 효과가 극대화됩니다.
자녀 0명 기준 실효 소득세율이 각 임계치를 처음 넘어서는 연봉을 추적했습니다. 한계세율 15% → 24% 도약 구간에서 체감 부담이 가장 가파르게 상승하며, 15% · 20% 돌파 지점은 본 히트맵 범위(1억원)를 넘어 고소득 구간에서 나타납니다.
연봉 인상의 체감은 구간마다 다릅니다. 자녀 0명 기준, 5,000만 → 6,000만원 인상 시 실수령 보존율이 가장 높았고, 더 높은 연봉 구간에서 누진 영향이 점차 강해집니다.
시뮬레이션 v1.0 · 재현 가능하도록 가정과 한계를 명시합니다.
본 시뮬레이션은 표준화된 가정에 기반한 추정치입니다. 다음 항목은 단순화 또는 제외되었습니다:
연봉(만원), 자녀수, 월총급여, 4대보험, 소득세, 월실수령, 실효세율 — 7 columns × 308 rows.
2026년 국세청 간이세액표 및 4대보험 요율 기준. 다음 정기 검증: 2026-08-13.
본 페이지의 수치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법적·세무적 효력을 갖지 않습니다. 실제 원천징수 및 연말정산은 개별 공제 항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, 정확한 신고는 세무전문가 또는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